한화, 트럼프 측근 로비스트 선임… “조선소 투자 관련 현안”한화가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 가까운 측근 인사를 미국에서 자사 이익을 대변할 로비스트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 연방 의회에 등록된 로비공개법(LDA) 보고서를 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현지 법인인 ‘한화디펜스USA’는 지난달 7일 ‘체크메이트 거버먼트 릴레이션스(Checkmate Government Relations)’를 선임했다. 지난 6~8월 15만 달러(약 2억원)에 체결한 계약을 갱신한 것이다. 이 회사 대표인 찰스 맥도웰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와 곰 사냥을 함께했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알려져 있다.조선일보·10시간 전사진 출처: 조선일보
김민석 “구조적 다수는 정권 재창출에 있어 필수 과제”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1일 “연속집권은 저희가 하는 모든 일의 궁극적인 성적표”라며 “대통령은 그 점에 확고한 인식을 갖고 있고, 당 구성원 대부분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 구조적 다수는 연속집권과 정권 재창출에 있어 필수 과제 아니겠나. 정계 개편, 의원 빼 오기와는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티07’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끼리 뭉치면 결국 구조적 소수가 될 것이다. 중도와 합리적 보수를 포함해 창을 넓게 보자. 구조적 다수가 돼야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동아일보·10시간 전사진 출처: 동아일보
[속보] 李 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 20%대 붕괴 위험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2.1%라는 여론조사가 21일 나왔다. 30대에서는 21.3%로 집계되면서 20%대가 붕괴될 조짐을 보이고, 서울에서는 27.2%로 20%대에 머물렀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17일~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9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물었다. 이를 두고 긍정 평가는 32.1%로 직전 조사(5~6일)에서 3.6%포인트(p) 하락했다. 구체적으로 '아주 잘하고 있다' 23.2%, '다소 잘하고 있다' 8.9%였다 부정 평가는 3.5%p 상승한 66.1%다. '아주 잘못하고 있다'가 56.7%, '다소 잘못하고 있다'는 9.4%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의 부정 평가가 77.2%에 달했다. 반면 긍정 평가는 21…뉴데일리·10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신춘수, '라이언 킹' 연출가와 손잡고 '위대한 망상' 뉴욕 초연오디컴퍼니 신춘수 프로듀서가 브로드웨이를 대표하는 연출가 줄리 테이머(74)와 손잡고 신작 뮤지컬 '위대한 망상(The Grand Delusion)'의 세계 초연을 공식 발표했다. '위대한 개츠비'를 통해 브로드웨이의 성공을 이끈 신춘수 프로듀서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총괄 리드 프로듀서로서 기획과 제작 전반을 이끈다. 특히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여성 최초 토니상 연출상을 받은 줄리 테이머와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에 빛나는 작곡가 엘리어트 골덴탈(72)이 신 프로듀서의 역량과 안목에 깊은 신뢰를 보내며 먼저 기획·제작을 제안해 성사됐다…뉴데일리·10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이강인 '12G' 만에 첫 결장, ATM은 UCL 무승부 … 황인범 출전 포르투는 '3연패'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강인이 ATM 이적 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12경기 만의 결장이다. ATM은 21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슈투트가르트(독일)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무승부로 1승 1무 1패, 승점 4점에 그친 ATM은 15위로 밀려났다. 2연승 후 1무를 거둔 슈투트가르트는 3위에 랭크됐다. 이 경기에서 이강인은 벤치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에 끝내 나오지 않았다. 이강인이 올 시즌 ATM으로 이적한 후 라리가와 UCL 전 경기, 11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이번 결장은 처음이다…뉴데일리·10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SK, '첫 승' 신고 … 전관장 5연승 막았다서울 SK가 뒤늦은 출발 끝에 첫 승을 따냈다. SK는 2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과 경기에서 84-76 승리를 거뒀다. 국제대회인 아시아농구챔피언스리그 일정이 꼬이면서 뒤늦게 정규시즌을 시작한 SK는 1패 뒤 시즌 첫 승을 올렸다. SK는 리그 3위로 자리를 옮겼다. 파죽의 4연승을 달리던 정관장은 SK에 막혀 5연승이 무산됐다. 정관장은 6승 2패로 2위다. SK는 1쿼터에 무기력했다. 1쿼터에 고작 11득점에 그쳤다. 15점을 올린 정관장에 리드를 내줬다. 2쿼터에 힘을 낸 SK는 25점을 넣었다. 안영준이 2쿼터에서만 7점을 책임졌다. 3쿼터에 진정한 힘을 드러냈다…뉴데일리·11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양주시, ‘밤하늘 인연열차–교외선은 사랑을 싣고’ 참가자 모집[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정덕영)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하는 ‘별산’과 함께하는 교외선 관광MT ‘밤하늘 인연열차–교외선은 사랑을 싣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교외선과 양주시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참가자들이 함께 여행하며 다양한 관광미션과 체험활동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교외선을 타고 일영역에 집결한 뒤 양주시립미술관, 기산저수지, 장흥관광지, 옥정권역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양주시 캐릭터 ‘별산’과 함께하는 관광미션과 팀게임, 로테이션 인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양주의 관광매력을 경험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헤럴드경제·1일 전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주 52시간 예외' 결정 못한 與…"시점 못박지 않고 숙의"더불어민주당이 20일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균형성장 정책을 뒷받침할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다. 당내 쟁점이었던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주52시간제 예외 적용) 등 노동특례를 포함하는 안과 포함하지 않는 안을 모두 발의했다. 충분한 숙의를 거친다는 입장이지만 합의에 실패할 경우 사업의 방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민주당은 또 애초 법안 명칭을 '메가특구특별법'으로 검토했지만 '초광역특구법'으로 바꾸기로 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한정해 '호남 특혜' 우려가 나올 수 있다는 일각의 지적을 반영한 조치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이번 기회에 주52시간제 예외 적용 관철을 촉구했다…파이낸셜뉴스·1일 전
지역별 소방 지원 천차만별… 교육비 충북 43만원·부산 4만원[소방관, 붉은 제복의 눈물]2020년 4월 소방공무원의 신분이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대형 재난에 대한 국가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별 소방서비스 격차를 줄이기 위한 조치였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소방관들의 국가직 전환은 소방관들의 헌신과 희생에 국가가 답한 것"이라며 "국민이 받는 소방 서비스의 국가 책임을 높이는 것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국가직 전환 6년이 지난 지금 소방 인력은 크게 늘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재정 구조는 당시의 틀을 유지하고 있다. 소방공무원의 신분은 국가직으로 통일됐으나 인건비와 장비·시설 투자비 등 소방예산의 상당 부분은 지방정부가 부담한다. 소방공무원에게 배정되는 교육비와 피복비 등도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소방관 교육비 최대 10배20일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2025년 소방공무원 1파이낸셜뉴스·1일 전
김민석 '소방 빨대' 거듭 사과… 커지는 秋 징계·출당 요구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다 논란을 빚은 부승찬 의원과 관련해 재차 사과했다. 전날 부 의원에게 엄중히 경고하고 직권조사를 지시한 데 이어 당 전체에 신중한 언행을 주문하며 수습에 나섰다. 김 대표의 이같은 수습행보에도 민주당 내부에서는 추 지사를 향한 징계·출당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감액 추경과 민생 예산 삭감, 당내 소통 부재 문제까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소방, 경찰 등 위험에 직면한 현장 인력을 철저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 전면 재점검을 지시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 공식 유튜브 방송 '민티07'에 출연해 부 의원의 발언과 관련,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파이낸셜뉴스·1일 전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급감에 연금개혁 필요성 재점화국민연금 국내 주식 평가액이 급락하면서 코스피 호황 국면에 잠들었던 연금개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연금 구조개혁과 자동조정장치 도입 등을 논의하는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해 3월 '더 내고 더 받는' 모수개혁 이후 개문발차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간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코스피 급등 국면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논의 필요성이 감소된 결과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국민연금 국내 주식 평가액이 약 100일만에 182조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금개혁 필요성에 대한 주장이 다시 분출하고 있다…파이낸셜뉴스·1일 전
연간 3명 이상 산재 사망땐 영업익 5% 과징금국무회의에서 산재 사망사고 발생 기업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법률공포안이 20일 의결됐다. 안전·보건조치 의무 위반으로 1년간 노동자 3명 이상이 사망한 기업에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내용이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5회 국무회의에서 해당 공포안을 비롯해 총 3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법률공포안 22건과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15건, 일반안건 1건이다. 개정 산안법은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최근 1년간 노동자 3명 이상이 산재로 사망한 경우 사업주에게 영업이익의 5%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징수된 과징금은 산재보험기금으로 귀속돼 사고 예방 사업에 활용된다. 현장의 작업중지 권한도 확대된다…파이낸셜뉴스·1일 전
文 '뇌물 혐의' 국민참여재판 1월 11일 시작…딸·사위 등 증인 18명[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국민참여재판이 내년 1월 11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다. 재판부는 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와 옛 사위 서모씨 등 총 18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0일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의원의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 8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내년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0일간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재판은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첫날 오전 9시30분 배심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오후 3시부터 첫 공판을 열 계획이다. 배심원은 9명으로, 예비 배심원까지 포함하면 총 11명이 참여한다…뉴시스·1일 전사진 출처: 뉴시스
김동아 의원, 가덕도 피습현장 증거인멸 의혹 처리 촉구[대구=뉴시스] 김정화 이상제 기자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덕도 피습 사건 현장의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신속한 사건 처리를 요구했다. 김 의원(서울 서대문갑)은 20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대구광역공소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종혁 부산광역공소청장을 상대로 관련 사건의 처리 상황을 물었다. 김 의원은 피습 현장이 물청소 등으로 증거가 인멸됐다는 의혹을 거론하며 관련 사건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처분이 이뤄지지 않은 데 대해서는 "7개월 동안 검토할 게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청장은 일부 증거와 관련한 법리를 엄격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답했다.뉴시스·1일 전사진 출처: 뉴시스
"검찰 수사권 복원해야" "돌아오지 않을 것"…국감서 여야 공방(종합)[대구=뉴시스] 김정화 이상제 기자 = 검찰 수사권을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을 놓고 여야가 맞섰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수사권 복원을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제도 안에서 억울한 피해자와 피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0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대구광역공소청에서 대구·부산·울산·창원 지역 공소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김태규(울산 남구갑) 국민의힘 의원은 수사·기소 분리와 공소청 전환을 비판하며 "우리 당 집권하기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그는 "만약 저희들도 똑같은 힘이 생기면 똑같이 뒤집어 놓을 생각"이라며 "제 개인적인 의지이긴 하지만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검수원복이 맞다고 생각한다…뉴시스·1일 전사진 출처: 뉴시스
여야 '北 도발' 한목소리 규탄…軍대응 두고 與 "단호" 野 "미흡"[서울=뉴시스]하지현 권신혁 기자 = 여야는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의 대남 위협 담화를 한목소리로 규탄하면서도 우리 군의 대응 수위를 놓고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위협에도 우리 군이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이후 정부와 군의 대응이 미흡했다고 비판했다. 여당 간사인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해군본부 국정감사에서 "우리 장병들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설치된 북한의 지뢰에 중상을 입어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는데, 사과는 못 할망정 오히려 위협하고 있다"며 "적반하장 태도를 규탄한다"고 말했다…뉴시스·1일 전사진 출처: 뉴시스
"前지사 빚 1조" vs "전과자 보좌관"…충북 국감 '공방'[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20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충청북도 국정감사가 다소 싱겁게 끝났다. 재정 위기와 공군사관학교 이전 문제 등 충북의 주요 현안이 국감 테이블에 올랐으나 피감기관의 진땀을 뺄만한 송곳 질문은 나오지 않았다. 2년 전 국감과 달리 오송참사 같은 대형 이슈가 없는 데다 지방권력이 이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탓도 있어 보인다. 여당은 재정난의 원인과 일부 미흡한 사업의 책임을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전 지사에게 돌렸고, 야당은 신용한 지사가 임명한 2급 보좌관들의 범죄 경력을 부각하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 특히 재정 문제는 청주 서원구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이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뉴시스·1일 전사진 출처: 뉴시스
보훈장관, 장애인 아시안게임 사격 금메달 서훈태·조정두에 축전[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가보훈부는 권오을 장관이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에서 금메달을 딴 서훈태 선수와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조정두 선수에게 20일 축전을 보냈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모두 군 복무 중 부상과 질병으로 장애를 입은 국가유공자다. 서 선수는 2008년 특전사 복무 중 해상훈련을 하다 큰 부상을 입었다. 조 선수는 2007년 군 복무 중 뇌척수막염 후유증으로 척수 장애를 갖게 됐다. 권 장관은 축전에서 두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치열한 승부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이뤄낸 값진 승리"라며 "군 복무 중 큰 부상과 장애를 입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선 두 선수의 강인한 의지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뉴시스·1일 전사진 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