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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12G' 만에 첫 결장, ATM은 UCL 무승부 … 황인범 출전 포르투는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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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강인이 ATM 이적 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12경기 만의 결장이다. ATM은 21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슈투트가르트(독일)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무승부로 1승 1무 1패, 승점 4점에 그친 ATM은 15위로 밀려났다. 2연승 후 1무를 거둔 슈투트가르트는 3위에 랭크됐다. 이 경기에서 이강인은 벤치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에 끝내 나오지 않았다. 이강인이 올 시즌 ATM으로 이적한 후 라리가와 UCL 전 경기, 11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이번 결장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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