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 커진 경찰에 개혁 주문한 李대통령…'수사 점검장치' 주문(서울=연합뉴스) 고동욱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에서 역할이 커진 경찰을 향해 고강도 개혁...연합뉴스·4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
與,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상임고문에 문희상·정세현 임명(서울=연합뉴스)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을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상임고문으로 임명했다.연합뉴스·5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
박지원 "'與 나사 풀려' 동의…金 조여매는 리더십 갖고 나와야"(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지원(5선) 의원은 21일 민주당 인사들의 '소방 재정' 설화 논란 등과 관련해 "확 조여 매는...연합뉴스·5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
통일부, 탈북민 주민번호 무더기유출 민간단체 사무검사(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대북 전단을 날리는 과정에서 북한이탈주민 130여 명의 주민등록번호와 재북 신상 등 민감 개인정보를 유출한 북...연합뉴스·5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
인천 영종구, 보조금 전용 계좌·카드 금융기관 3곳으로 확대… 사업자 편의 향상[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영종구가 지방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쓰이는 전용 계좌와 카드 발급 금융기관을 기존 1곳에서 3곳으로 대폭 확대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보조사업자들의 금융기관 선택 폭이 넓어지고 이용 편의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영종구는 영종새마을금고, 영종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전용 계좌 및 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따른 것이다. 기존에는 구 금고로 지정된 은행에서만 전용 계좌 개설이 가능했으나,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 내 타 금융기관까지 대상이 넓어졌다.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와 카드는 보조금의 목적 외 사용을 막고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보탬e)과 연동해 의무 관리하는 수단이다…헤럴드경제·5시간 전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김정은 사망설 뒤 北매체들 이틀째 먹통..무슨 일?[파이낸셜뉴스]북한의 대외선동 창구인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이 이틀째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이 차단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까지 외신에서 제기된 상황이어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21일 통일부 등에 따르면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의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이틀째 차단되고 있다. 이들 북한 관영매체들은 20일 저녁부터 21일 오전까지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이들 선전매체 뿐만 아니라 북한 국가 도메인 'kp'를 쓰는 외무성,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 내나라 등 40여개 웹사이트가 무더기로 접속이 불가능하거나 연결이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됐다. 대규모 외부 사이버공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파이낸셜뉴스·5시간 전
與 법사위 ‘조희대 탄핵’ 찬성 우세…혁신당 결단 압박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10명 가운데 7명이 조 대법원장 탄핵에 찬성하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조국혁신당까지 이달 말 탄핵소추안 의결을 촉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당내 신중론도 여전해 실제 탄핵 추진까지는 진통이 예상된다.헤럴드경제·5시간 전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차규근 “李대통령 SNS에 지지층 피로감…지지율 상승 발목 잡아”차규근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두고 “진영 내부와 지지자들 사이에 피로감이 너무 크다”며 “진영 내부와 지지자들 사이에 피로감이 너무 크다”며 “불필요한 오해도 생기고 대통령께서 리트윗한 원 계정의 소유자가 과거에 멸칭이나 비하 표현을 사용한 사람인 경우도 있다”며 “횟수도 줄이고, 하시더라도 본인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만 담백하게 말씀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헤럴드경제·5시간 전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박지원 “민주당 나사 풀렸다…김민석 조여매는 리더십 갖고 나와야”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최근 민주당 인사들의 잇단 설화와 관련해 “민주당이 나사가 풀렸다는 진단에 동의한다”며 “김민석 대표가 심기일전해야 한다”고 했다.조선일보·6시간 전사진 출처: 조선일보
사면초가 추미애, 친명은 뒤돌아 웃는다 … 李 겨누던 강경파 대모, 정치적 타격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정책과 실언으로 스스로 궁지에 몰리면서 친명(친이재명)계에서 미묘한 반응이 나온다. 검찰 해체를 주도한 강경파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비판해왔던 추 지사가 '소방 빨대' 발언으로 타격을 받으면서, 친명계에선 '사필귀정'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친명(친이재명)계로 꼽히는 한 의원은 21일 뉴데일리에 "계속 중앙 정치에 시선을 두고 메시지를 내다 결국 사고가 난 것"이라며 "갓 취임한 도지사가 경기도정과 민생에 좀 더 집중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결국 국정감사에서도 실수가 나왔고 사필귀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발언해 거센 반발을 샀다…뉴데일리·6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민주, '소방 재정 빨대' 논란 추미애·부승찬에 경고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이 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 대해 경고 조치를 하기로 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2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사자들에 무거운 성찰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의미"라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당은 소방 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소방공무원 안전 처우에 대한 재정 관련 제도 개선과 소방관들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 안전과 처우 개선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뉴데일리·6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속보]與최고위, 추미애·부승찬에 ‘경고’…“무거운 성찰 촉구”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추 지사를 옹호하며 “(소방 예산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한 민주당 부승찬 의원에 대해 경고하기로 했다. 당내에서조차 “이대로면 2028년 총선 때 수도권 후보들은 다 죽는다”는 위기감이 커지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21일 당 최고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에서 추 지사와 부 의원에 대해 경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당사자들의 무거운 성찰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의미”라며 “당은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소방공무원 안전과 처우를 위한 제도 개선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동아일보·6시간 전사진 출처: 동아일보
"무분별한 재생에너지 개발 중단하라"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20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무분별한 재생에너지 개발 규탄 농민 기자회견'을 열고 재생에너지 개발로 농촌의 공익적 가치가 훼손되고 있다고 비판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43회 국무회의에서 "묵히고 있는 밭에 태양광을 깔면 전통적인 농사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라며 '태양광 농사'를 농촌 소득 증대의 대안으로 제시했다.전농은 "농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태양광 발전 수익이 아니라 농산물의 정당한 가격을 보장받고 농사를 지어 먹고 살 수 있는 농업정책이다"라며 이번 기자회견을 연 취지를 설명했통일뉴스·17시간 전
유홍준 소장품 ‘셀프 추천’에 경향신문 “비겁한 짓” 동아일보 “무슨 낯으로 버티나”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개인 소장품 전시 경위와 소방관 처우 문제가 여러 사설에서 이어졌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여부, 잠재성장률 반등, 국민연금 운용과 상장지수펀드 심사도 주요 쟁점이었다. 20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1. 유홍준 소장품 전시 경위에 사퇴 요구와 이해충돌 지적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7월 특별전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를 애국지사 박원근의 유묵으로 소개했다가 철거했다. 작품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온라인 경매에서 구입한 개인 소장품이었다. 유 관장은 19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소장미디어오늘·18시간 전
“추미애는 소방관 국가직 전환 논의 당시 집권당 대표” 서울신문의 비판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예산 발언과 순직 소방관 문제를 두고 사설들은 사과의 적절성과 소방 재정의 책임을 따졌다. 유럽의 민생 시위와 국내 청년 고용 부진을 연결한 사설도 이어졌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의 영토 관련 발언,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 잇따른 관계성 범죄도 주요 의제였다. 19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1. 추미애 사과 비판 속 소방 재정 책임 두고 견해 갈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가장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표현했다. 16일 경미디어오늘·18시간 전
추미애 재사과·김민석 의전… MBC “곤혹감 깊어” JTBC 기자 “부적절”소방이 가장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는 발언에 이어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드린다고 했던 추미애 경기지사가 결국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실언과 함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잇단 과잉의전까지 이어져 비판을 자초했다.추미애 지사가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두번째 사과한 19일 경기도 국정감사장에서 부승찬 민주당 의원이 ‘재정 빨대’ 실언 논란을 두고 "국가직임에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해 추 지사 사과에 찬물을 끼얹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미디어오늘·19시간 전
증시 폭락에⋯ 野 “국민 노후자금으로 연기금 카지노 벌였다”장동혁(앞줄 가운데)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최근 국내 증시 폭락의 원인이 이재명정부의 국민연금 동원이라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탄핵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병주 기자 주식시장이 급격하게 고꾸라지면서 국민연금이 올해 3분기 182조원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나자 야권은 “이재명정부가 국민 노후자금으로 ‘연기금 카지노’를 벌였다”며 전면 공세에 돌입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장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탄핵 필요성도 주장했다…국민일보·21시간 전
李대통령 “부동산 투자 세금 없다시피⋯ 조세정의에 바람직하지 않아”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500일(10월 16일)을 맞아 기자들과 예정에 없던 간담회를 열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90여분 동안 정치, 경제, 외교·안보 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대화를 나눴다. 최현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 “부동산 투자는 세금이 거의 없다”면서 “조세정의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정부가 부동산 투자 수익에 관한 세제 개편에 나설지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19일 오후 춘추관에서 출입기자단과 취임 500일 기념 깜짝 오찬 및 티타임을 갖고 “다 세금을 적정하게 내는데 이상하게 부동산에 투자하면 세금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면서 “제가 보기엔 결론적으로 바람직하지 않고, 조세정의에도 바람직하지 않다. 정상적으로 하자”고 말했다…국민일보·21시간 전
남녕고 이예주, 수영 다이빙 4관왕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대회 5일차인 20일에도 육상, 유도, 양궁 등에서 메달을 따내며 선전했다.수영 다이빙에서는 이예주(남녕고 3)는 이날 여자18세이하부 1m스프링보드 결선에서 219.5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예주는 이번 대회에서 플랫폼싱크로나이즈드, 3m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에 이어 1m스프링보드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강지호(남녕고 3)도 남자18세이하부 3m스프링보드에서 409.7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제주 선수단 선전을 이끌었다.이호준도 경영 남자일반부제주일보·21시간 전
조희대에 추미애까지, 민주당 의원들 “수도권 쑥대밭 될 것”더불어민주당 김민석(가운데) 대표와 지도부가 19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경기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김 대표는 “소방관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은 국가의 무한책임”이라며 소방 예산과 지원을 보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병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면서 ‘수도권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는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다. 부동산 정책에 이어 조 대법원장 탄핵,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실언 논란이 겹치며 수도권에서 누적된 불만이 분출하고 있다. 당내에선 “이대로 가면 원내 1당이 어렵다”는 자조 섞인 반응도 나온다. 19일 국민일보가 인터뷰한 수도권 여당 의원 상당수는 민심이 보내는 ‘경고음’에 주목했다…국민일보·21시간 전
"제복 입었던 사람으로서 깊이 반성"… '소방이 재정 쭉쭉' 발언 부승찬 사과"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발언해 논란이 불거진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하루 만에 사과했습니다. 부 의원은 어제(19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던 중 이같은 발언을 해 비판JTBC·1일 전
'소방재정 쭉쭉' 부승찬, 결국 사과…"신중치 못했다, 깊이 반성"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오늘(20일) 국정감사 도중 소방 업무의 지자체 재정 부담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제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그는 "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정치인으로서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소방공무원 여러분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그 헌신이 정당..MBN·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