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AI기술 보건의료 분야서 책임있게 쓰여야…의료격차 해소에 활용"[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은 안전하고 책임 있게 쓰여야 하며, 전 세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데 활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이 대독한 '2026 세계 바이오 서밋' 서면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뉴시스·5시간 전사진 출처: 뉴시스
국조실장, 秋 발언에 "적절치 않은 측면…소방예산 비율 고민"(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2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관련해 "적절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연합뉴스·5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
與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상임고문에 문희상·정세현[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상임 고문에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을 임명하는 정무직 당직 인선을 단행했다. 민주당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정무직 당직자 임명 건'을 보고 받았다.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는 당 대표가 외교·안보·통일 분야 전반에 대한 자문·정책수립을 위해 당에 두는 기구다. 의장과 수석부의장, 위원 등은 당 대표가 최고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위촉한다. 의장은 박정 의원이, 부의장은 홍기원·김병주·이기헌·김준환 의원이 맡는다. 비상설특별위원회인 '교제·가정폭력 및 스토킹 근절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도 추가 선임됐다. 이에 따라 송옥주 의원과 서지현 전 검사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뉴시스·5시간 전사진 출처: 뉴시스
이 대통령 "경찰, 권한만큼 책임도 커져…잘못 바로잡는 개혁에 적극 나서야"[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70여년 간 유지돼 온 형사사법체계가 전면 개편되면서 경찰의 권한이 어느 때보다 막중해진 만큼, 그 책임도 그만큼 더 커졌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주시기 바란다"며 "무엇이 부족했는지 냉정하게 돌아보고, 잘못된 관행과 제도는 과감하게 바로잡는 개혁에 적극 나서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맡은 임무를 성실하게 다해온 여러분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일탈과 부족한 대응이 전체 조직의 신뢰와 평판을 깎아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늘 경계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뉴시스·5시간 전사진 출처: 뉴시스
민주당, 소방 관련 설화 추미애·부승찬에 '경고'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19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소방 관련 발언 사과 및 인사말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소방 관련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 대해 21일 경고 조치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사자의 무거운 성찰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의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당은 소방공무원과 국민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소방관 안전과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추 지사와 부 의원은 소방에 대해 '재정 빨대'라는 표현을 썼다가 도마 위에 올랐다…아주경제·5시간 전사진 출처: 아주경제
李대통령, 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참석…국민 일상 지킨 경찰에 감사[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찰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새롭게 도약하는 경찰, 국민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주제로 열린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KTV] 기념식에는 2026년 올해의 경찰 영웅 유가족...뉴스핌·5시간 전
메가특구 주52시간 특례에 노동계·조국 반발..與, 특례 뺀 법안으로 진화[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박상혁 의원의 초광역특구법안에 담긴 주 52시간 노동제 예외 조항을 두고 양대노총과 진보당 등 범진보 진영의 반발이 거세지자 노동특례를 대폭 뺀 별도 법안으로 진화에 나섰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까지 공개적으로 특례 철회를 촉구하며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조 원장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주당은 조세정의와 주 52시간 노동제를 지켜야 한다"는 글을 올리고 초광역특구 내 노동시간 특례 철회를 요구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는 찬성하지만 이를 명분으로 노동시간 규제를 완화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으로 민주노총이 6년 만에 노사정 대화에 복귀한 상황에서 여당이 노동시간 특례를 추진하는 것은 사회적 대화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파이낸셜뉴스·5시간 전
5대 시중은행, 정규직 4000명 줄일 때 비정규직 1000명 늘려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정규직 인력이 최근 4년7개월간 4000명 넘게 감소했지만 비정규직 인력은 10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시중은행의 임직원 현황에 따르면 2022년 말부터 2026년 7월 말까지 5대 은행의 전체 임직원은 3032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정규직 인력은 총 4080명 감소했고, 같은 기간 비정규직 인력은 1048명 증가했다. 은행별로는 국민은행의 전체 임직원은 2022년 말 1만712아시아경제·5시간 전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李대통령 “국정 생중계, 언론 접촉, 현장 방문, SNS 모두 늘릴 것”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정 생중계도, 언론 접촉도, 현장 방문도, SNS도 모두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조선일보·6시간 전사진 출처: 조선일보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 與 최고위, 추미애·부승찬에 경고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21일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민주당 의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지도부가 이 같은 의견을 모았다고 회의 후 기자들에게 전했다. 조 대변인은 "당사자들의 무거운 성찰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의미"라며 "당은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방관 안전과 처우 개선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 - 매일신문매일신문·6시간 전
한병도 “브런슨 표현 명백히 잘못…발언에 신중 기해달라”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1일 대한민국이 비무장지대(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최근 발언 등에 대해 “여러 부적절한 발언이 국민의 우려와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고 말했다.조선일보·6시간 전사진 출처: 조선일보
한자협 창립 23주년,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 말고 예산 보장하라”중증장애인들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고 싶은 한 사람의 당당한 자립적인 인간이기를 원한다.오늘 우리는 이 정부와 사회가 중증장애인들에게 가해온 지난 세월의 배제와 차별을 말하려 한다. 그리고 이러한 비인간적인 모순들을 당당하게 투쟁으로 타도할 것임을 선언한다. 그리함으로 중증장애인들도 이 사회와 따로 격리되지 않고 시민의 권리를 가진 당당한 한 인격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권리를 쟁취해 나갈 것이다.이제 더 이상 우리는 시설로 돌아가거나 집구석에 박혀서 ‘내 탓이요’ 가슴을 치며 평생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비마이너·20시간 전
추미애, 소방관 직접 만나 사과… "소방재정 문제 반드시 풀겠다"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이른바 '소방재정 빨대' 발언 논란에 대해 현장 소방공무원들에게 직접 사과했다. 동시에 소방재정 문제를 지방정부의 부담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고, 중앙정부의 재정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과로 논란을 매듭짓는 데 그치지 않고, 소방재정 확충을 위한 협력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추미애 지사는 20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권영각 본부장, 박진규 경기지부장 등 노조 관계자들을 만나 "저의 잘못된 표현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발언 논란과 관련해 사과가 늦어진 데 대해서도 설명했다…오마이뉴스·20시간 전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주한미군이 우리 영토 정하나”⋯ 與, 브런슨 ‘철책선’ 발언 질타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 3월 경기도 연천 임진강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도하훈련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한국 영토를 ‘남쪽 철책선(남방한계선)에서 시작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질타가 쏟아졌다. 군은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동의하지 못한다며 맞섰고, 여권에선 브런슨 사령관이 발언을 철회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19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감에서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을 거론하며 동의 여부를 묻자 “동의하지 못한다”고 답했다…국민일보·21시간 전
‘소방 빨대’ 발언 추미애 거듭 사과⋯ 부승찬은 “재정 쭉쭉” 옹호추미애 경기지사가 19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자신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부터 이어진 각종 ‘부적절 언행’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추 지사가 수차례 고개를 숙이며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이번엔 부승찬 민주당 의원의 ‘재정 쭉쭉’ 발언과 김민석 대표 일행의 응급환자 구역 주차 등 새 논란이 잇달아 터져 나오며 수렁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추 지사는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에 앞서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최근 저의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국민일보·21시간 전
“글씨 검증 받은 적 없나?”⋯ 유홍준 “내가 서예 전공자라서 확신”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9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병주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9일 자신이 소장한 친일파 글씨를 애국지사 글씨로 추천함으로써 박물관이 엉뚱한 작품을 전시하는 초유의 사건이 일어난 데 대해 사과했다. 유 관장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국민 여러분이 박물관에 보내주신 신뢰와 박물관 직원들의 노력으로 쌓아올린 가치가 제 중대한 불찰로 한순간에 무너졌다”면서 머리를 숙이며 사과했다. 문제의 글씨 ‘일반시국은’(一飯是國恩·한 그릇의 밥도 나라의 은혜)은 지난 7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나와 애국지사 박원근(1912~1950)의 작품으로 소개됐다…국민일보·21시간 전
선전 APEC 앞두고 한·중 전략대화⋯ “북·미 대화 서둘러야”국민일보DB 다음 달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한국과 중국의 외교안보 전문가들은 한반도 평화·안정을 위해 북·미 대화 재개를 서둘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중국 전문가들도 한반도 비핵화라는 자국의 목표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원장 김성배)은 20일 중국 싱크탱크 ‘국관지고’와 공동으로 베이징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군비통제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중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국민일보·21시간 전
주중대사 "한반도 정세 중국과 소통 강화"…이기헌 "중국어선 불법조업 대응 점검해야"노재헌 주중대사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노 대사는 오늘(20일) 중국 베이징 주중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리 대사관은 한반도 정세와 중·북 관계 등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중국 측과 관련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과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입장을 중국 측에 적극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국이 건설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며 "특히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대화와 협상의 장으로 나올 수 있도록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견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MBN·1일 전
코어 지지층 결집? 이 대통령 "우리끼리 뭉쳐봐야 재집권 불가"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층끼리 뭉쳐서는 재집권이 불가능하다며, "중도와 합리적 보수까지 동의할 수 있는 판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끼리 뭉쳐야지, 우리끼리 잘해보자, 배신이야' 이런 사람이 있JTBC·1일 전
"추·석 남매의 부조리 비극"...국힘 "함께 삼보일배해도 부족"국민의힘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한 추미애 경기지사에게 공식 사과를 요청한 것을 두고 '부조리 비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추·석 남매가 함께 삼보일배를 하며 용서를 구해JTBC·1일 전
"소방 재정 쭉쭉" 논란 부승찬 민주당 의원 "머리 숙여 사과"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오늘(20일) 사과의 뜻을 드러냈습니다.부 의원은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19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저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말 한마디에도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정치인으로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며 "소방공무..MBN·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