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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밤하늘 인연열차–교외선은 사랑을 싣고’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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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정덕영)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하는 ‘별산’과 함께하는 교외선 관광MT ‘밤하늘 인연열차–교외선은 사랑을 싣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교외선과 양주시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참가자들이 함께 여행하며 다양한 관광미션과 체험활동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교외선을 타고 일영역에 집결한 뒤 양주시립미술관, 기산저수지, 장흥관광지, 옥정권역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양주시 캐릭터 ‘별산’과 함께하는 관광미션과 팀게임, 로테이션 인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양주의 관광매력을 경험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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