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국감]서울 마라톤 도로통제 4년 새 4배…버스 우회 1년 새 2배서울에서 마라톤·러닝대회에 따른 도로통제가 늘면서 시민 불편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경찰청이 관리한 마라톤대회는 28개로 2022년 7개보다 4배 증가했다. 대회 한 번에 최대 152개 시내버스 노선이 우회한 사례도 있었다.21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마라톤·러닝대회 36개에 따른 버스 우회 노선 누계는 1437개로 전년 666개보다 115.8% 늘었다. 같은 노선이 여러 대회에서 우회한 경우 각각 계산한 수치다. 우회는 가을철에 집중됐다. 지난해 9~11월 우회 노아시아경제·24분 전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주택 공급 '전격전' 주문한 李…"주택 공급 기준은 '입주'"이재명 대통령이 3기 신도시 주택공급과 관련해 "주택 공급 기준은 바로 입주여야 한다"며 공급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을 지시했다. 올해 수도권 주택 착공 실적이 당초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정부 보고에 인력 충원 지연을 질책하고 토지보상 절차 단축과 금융 인센티브 확대 등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과거 인허가 감소로 발생한 공급 공백을 조기에 메우지 못하면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한 국민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2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3기 신도시 조아시아경제·27분 전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여야,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합의…10년 공백 해소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따르면 여야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적격·부적격 의견을 병기해 채택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적격·부적격 의견을 병기해 채택하기로 하면서 장기간 이어진 특별감찰관 공백도 해소될 전망이지만 현직 대통령 측근과 전직 대통령 참모진에 대한 감찰 범위를 놓고 여야의 입장이 엇갈려 임명 이후에도 갈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헤럴드경제·30분 전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수영 '간판' 황선우, '3관왕' 등극 … 6관왕은 무산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의 전국체전 6관왕이 무산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황선우는 20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위로 터치 패드를 찍었으나 평영에서의 발차기 동작 위반으로 실격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황선우의 6관왕 등극이 불발됐다. 그렇지만 3관왕을 이뤄내며 위용을 지켜냈다. 황선우는 김영범, 양재훈, 김민준(이상 강원도청)과 함께 출전한 남자 일반부 계영 400m 결승에서는 3분16초8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계영 800m와 자유형 200m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다. 이제 황선우는 21일 혼성혼계영 400m, 22일 혼계영 400m에 출전한다. 5관왕에 도전한다…뉴데일리·47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재정 빨간불 켜진 위험 교량들…정부, 특교세 투입한다[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정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이후 전국 노후교량을 점검한 결과,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교량 상당수는 지방자치단체가 정비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안전등급이 가장 낮은 E등급 교량에 우선 예산을 지원했다. 이어 D등급 교량에도 하반기 중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노후교량 정부합동점검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7월 점검 당시 지방자치단체가 정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교량은 96곳 중 57곳(59.4%)이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하면서 이뤄졌다…뉴시스·1시간 전사진 출처: 뉴시스
굿바이 잠실, 마침표는 김도영의 '145m' 만루포서울 잠실구장의 마지막 경기. '마침표'는 KIA 타이거즈의 홈런왕 김도영이 찍었다. KIA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3차전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3-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KIA는 준PO 3연승을 내달리며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KIA의 다음 상대는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다. '디펜딩 챔피언' LG는 무기력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3연패를 당하며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이 경기는 잠실구장의 마지막 경기였다. 잠실구장은 45년의 역사를 뒤로 한 채 철거된다. 이후 2032년 3만석 규모의 돔 구장으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역사적인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한 이는 김도영이었다…뉴데일리·1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스위스, 평양 철수 6년 만에 '외교 사무소" 재개 예정[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스위스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 북한의 국경 봉쇄로 철수했던 개발협력청(SDC) 사무소를 ‘외교 사무소’로 격상해 재개하기 위해 북한에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위스 연방 외무부(FDFA)는 신설 외교사무소 책임자가 “이번 주 평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외무부 대변인은 “이 사무소는 과거 스위스 협력사무소가 있던 건물에 자리 잡을 예정이며, 북한 당국과의 정치적 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스위스는 과거 평양에 스위스 개발협력청(SDC) 사무소를 운영했다. 이 사무소는 북한에서 스위스가 시행하는 인도주의 사업을 조정하고 양국 간 대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했다…뉴시스·1시간 전사진 출처: 뉴시스
프랑스發 유럽 시위 확산 … 伊 밀라노에 군 병력 500명 추가 투입유럽 주요국에서 생활비 부담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시위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탈리아 정부가 밀라노에 군 병력 500명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로이터 통신은 19일(현지시각) 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부총리가 밀라노의 폭력 사태에 대응해 군 병력 500명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말 이뤄진 시위 과정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고 상점 약탈과 기물 파손이 발생하자 도심 일부 상점은 조기 폐점하고 진열창을 가리는 등 추가 소요에 대비했다. 이탈리아 정부는 20일 미성년자 관련 단속 권한과 시위 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다. 프랑스에서는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가 필요할 경우 지방 당국이 일부 지역의 통행을 제한하도록 했다…뉴데일리·1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남양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지난 20일 남양주시정연구원에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동훈 남양주시의회 부의장과 강제상 남양주시정연구원장, 지역 환경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센터 운영계획 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탄소중립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남양주시정연구원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지정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다…헤럴드경제·1시간 전사진 출처: 헤럴드경제
뉴욕증시, 실적 호조·유가 하락에 상승…다우 1% 올라미국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 넘게 올랐지만 대형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20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02% 오른 5만2495.8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28% 상승한 7712.57을 기록했고, 나스닥 지수는 0.02% 내린 2만6424.82로 장을 마감했다. AP 통신은 에퀴팩스와 해즈브로 등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면서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고 보도했다. 에퀴팩스와 해즈브로의 주가는 각각 11.3%, 11.2% 올랐다. 3M도 실적 호조와 연간 이익 전망 상향에 힘입어 5% 이상 상승했다…뉴데일리·1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與진선미 "서울 마라톤 교통통제로 버스 우회노선 1년새 2배↑"(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지난해 서울에서 마라톤·러닝대회로 인한 시내버스 우회 노선 누계가 1년 새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1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
배달노동자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하고 임금 청구를 인용한 판결1. 사건의 개요소위 ‘플랫폼노동’은 몇 년째 중요한 화두였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일감이 오가는 노동을 플랫폼노동이라고 요약한다면 우리 주변에서 가장 가까이, 그리고 자주 보게 되는 플랫폼 노동자 유형은 배달노동자다. 과거 식당의 전단지를 일일이 찾아보던 시기와 달리 이제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배달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 배달음식을 주문한다. 배달노동자들은 그 음식을 식당에서 목적지까지 배송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그런데 배달노동자들은 때때로 플랫폼에서 계약을 ‘해지’당한다. 이러한 계약‘해지’는 해고인가? 배달매일노동뉴스·1시간 전
노동위원회 일정10월21일 수요일 중앙노동위원회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쟁의조정) 오전 10시, 제이더블유생명과학 주식회사(부당해고) 오성클린(부당해고) 주식회사 동우개발(부당해고) 오후 1시30분, 유한회사 탄천산업(부당해고) 주식회사 케어젠(부당인사발령)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부당정직) 오후 2시30분, 수려한합천버스 주식회사(부당해고) 주식회사 삼구아이앤씨(부당정직) 주식회사 금호로지스(부당해고) 오후 3시30분, 멀티플라이어테크놀로지스코리아 유한회사(부당해고) 대덕전자 주식회사(부당해고) 화심(부당해고) 오후 4시30분서울지방노동위원회 주식회매일노동뉴스·1시간 전
주요일정(10월21일)10월21일 수요일민주노총보건의료노조 2026 직장내 성희롱 사건 처리 매뉴얼 교육 오전 10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보건의료노조 제11대 임원(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처장) 및 지역본부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기간 ~27일금속노조 한화오션 원청교섭 투쟁 승리! 현장탄압분쇄! 금속노동자결의대회 오후 2시 거제 한화오션 서문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 ‘아이돌봄사 1,644명 노동실태조사결과’ 발표 기자회견 오전 10시40분 국회 소통관민주일반연맹 민간위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처리 노동자 결의대회 오후 3시30분 청와대 사랑채 앞사무금융노매일노동뉴스·1시간 전
[단독] 한 달에 한두 번 출근, 회의도 불참 의혹…이동국 용인FC '근무 태만' 논란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가 구단에 거의 출근하지 않고 전력강화회의에도 제대로 참석하지 않는 등 근무에 소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구단의 핵심 보직자인 만큼 고액JTBC·2시간 전
북한, 日 야스쿠니 참배 맹비난…"군국주의 망령 부르는 추태"다카이치 총리가 17일 봉납한 공물 '마사카키'[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북한이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정치인들의 집단 참배를 두고 "군국주의 망령을 부르는 추태"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북한 조선인강제연행피해자·유가족협회 대변인은 '군국주의 망령을 부르는 일본 정객들의 야스구니 진쟈(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란 제목의 담화를 내어 ...연합뉴스TV·7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TV
LIG D&A 4억대 뇌물 혐의, ‘방사청 입찰 2년 제한’ 철퇴연합뉴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가 뇌물공여와 원가 부정 혐의로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최고 제재수위인 2년간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받았다. 군이 주요 고객인 방산업체가 국가 방위사업을 수주하지 못한다는 것은 최대 매출원을 차단당하는 의미여서 향후 경영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20일 방위사업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LIG에 24개월간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국가계약법 27조는 부정당업자에 대해 최대 24개월간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LIG는 법정 상한에 해당하는 제재를 받은 셈이다. 검찰은 지난 8월 해·공군 무기개발 사업 입찰 과정에서 방위사업청 직원에게 4억원대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LIG 직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국민일보·7시간 전
희한한 메가특구 법안⋯ 與, ‘52시간 특례’ 포함·제외 동시 발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병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는 ‘초광역특구법안’을 두 가지 형태로 발의한다. 노동계가 반발해온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고소득 연구·개발직 주 52시간 노동상한제 적용 제외 특례) 조항을 포함한 법안과 포함하지 않은 법안을 이례적으로 병행 추진한다. 노동계 반발을 무마하면서 산업계의 특례 요구와 절충점을 찾겠다는 의도다. 원내 지도부는 “충분히 숙의하겠다”며 원점 검토를 표방했지만, 당내에선 특례 적용에 무게를 실을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린다. 반도체산업의 중요성이 전례 없이 높아진 데다 메가프로젝트 특성상 기업 눈치를 더 볼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국민일보·8시간 전
“중수청 아닌 하수청이었다”…한동훈, 김지용 국무회의 참석 직격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0일 김지용 신임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중수청의 미래는 특정범죄 하명수사청, 줄여서 하수청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 청장에게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한 데 대해서도 “네 편과 내 편을 정확히 가려 하명에 충실하게 수사하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하수청에게 존재 의의를 증명하라는 이 대통령’이라는 글을 올려 이 대통령과 김 청장이 수사기관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그는 “검찰총장은 물론 경찰청장도 국무회의에 배석시키지 않는 관례시사저널·9시간 전
[투나잇이슈] 추미애, 소방공무원 만나 직접 사과…野 "최고 수위 징계"<출연 : 이승훈 전 민주당 전략기획부위원장·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추미애 지사의 빨대 발언을 옹호하며 소방 예산이 재정을 빨아먹는다고 발언한 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하루 만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민주당에선 윤리심판원 조사가 시작됐는데, 국민의힘에선 최고 수준의 징계를 주장했습니다. 관련 내용, 이승훈 전 민주당 전략기획부위원장,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짚어 봅니다. <질문 1> 추미애 지사가 세 번 고개를 ...연합뉴스TV·9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TV
민주, 초광역특구법 발의…주52시간 특례 '두 갈래'로[앵커]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의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습니다. 쟁점이 됐던 노동특례를 포함하는 안과 포함하지 않는 안을 모두 발의해 논의하겠다는 방침인데요. 국민의힘은 이참에 주52시간제를 해제하자고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김준하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첨단산업 투자를 지원하는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습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형 국책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당초 '메가특구법'으로 추진해 온...연합뉴스TV·9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