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누라가 어디 있나"…윤석열·김건희 '듀엣 영상' 공개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속 전 윤 전 대통령 부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티셔츠 차림의 김 여사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른다. 김 여사는 흰 내의를 입고 있는 윤 전 대통령에게도 마이크를 건넸고, 윤 전 대통령도 노래를 부른다. 김 여사의 수행비서로 일했던 정 전 행정관은 두 사람이 뮤지컬 노래를 함께 연습할 만큼 다정한 부부였다고 회상했다. 정 전 행정관은아시아경제·1시간 전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인터뷰]남인순 “성평등 국회, 여성 숫자만으론 부족…의사결정 참여해야”남인순 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은 성평등한 국회를 만들기 위해 여성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고 국회 의사결정 구조에도 여성의 참여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여성 의원의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직급과 정책 결정 과정에 여성이 고르게 참여해야 한다는 취지다. 성평등 입법의 외연을 넓히는 문제 역시 법을 만드는 국회의 구성과 의사결정 구조와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남 부의장은 지난달 21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남녀 동수 국회가 되려면 제도 개선을 먼저 해야 한다"며 "남녀 동수 국회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공직선거법아시아경제·1시간 전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현장영상] 정점식 "민주당 지지율 10%대로 추락할 것"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 행보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개인 소장품 전시 논란을 강하게 비판하며 유 관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20일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정부와 여당이 부동산, 주식, 국방, 치안 등 전 분야에서 폭정과 실정을 거듭하고 있다"며 "여기에 여당 대표의 갑질까지 더해져 국민적 분노를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원내대표는 "김민석 대표가 취임 100일 이내 지지율 10% 상승을 약속했으나, 취임 60일이 지난 현재 오히려 7~8%가 떨어졌다"면서 "지금과 같은 정치가 계속된다면 지지율 상승은커녕 10%대로 주저앉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정 원내대표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자질 문제도 정조준했다. 정 원내대표는 유 관장이 온라파이낸셜뉴스·1시간 전
[위기의 성평등 입법]①성평등 법안 3건 중 2건 ‘폭력·피해자 보호’…입법도 쏠림편집자주여성의 정치·경제·사회적 리더십 확대를 위해서는 성평등 입법이 시대 흐름에 맞게 뒷받침돼야 한다. 아시아경제는 2026 여성리더스포럼을 앞두고 주요 여성 정치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후반기 국회 입법 우선순위와 제도 개선 방향을 진단한다. 아울러 정부가 제시한 성평등 핵심과제의 입법 진척도와 22대 국회 여성·성평등 법안의 구조를 분석하고, 숙원 입법 과제가 마무리되지 않는 원인을 3회에 걸쳐 들여다봤다. 제22대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에 접수된 여성·성평등 관련 핵심 의원발의 법안 3건 중 2건은 젠더폭력·성착취 대응과 피해자아시아경제·1시간 전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與 "국힘, 전작권 환수에 철 지난 '억지 색깔론'…안보 불안 조성 중단해야"[서울=뉴시스]정금민 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논의와 관련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안보 불안을 야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 환수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하셨다"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고, 한미동맹 안에서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이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국민의힘은 이를 '임기 내 치적 쌓기'라고 깎아내리고, 한미동맹이 흔들릴 것처럼 국민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 위험천만한 시도가 아닐 수 없다"며 "전작권환수의 길고 지난한 역사를 안다면 '시대착오적 이념 잔재'라고 몰아붙일 수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뉴시스·1시간 전사진 출처: 뉴시스
정점식 "경찰 질타하며 개혁 부르짖지만 말고 청장 임명해야"(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경찰의 날인 21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신임 경찰청장을 임명할 것을 촉구했다.연합뉴스·1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
권익위 "출생서류 오기로 부모급여 신청 못했다면 소급 지급 심의 필요"[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출생서류 오기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부모급여를 신청하지 못했다면 소급 지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권익위는 A씨 부부의 고충민원과 관련해, 해당 지방정부에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등에서 구체적으로 심의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할 것을 의견표명했다. A씨는 2025년 9월 해외에서 출산한 자녀의 성별이 잘못 표기돼 해당 국가의 관계기관에 즉시 정정을 신청했으나,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면서 부모급여 신청 기한인 '출생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신청하지 못했다. 권익위는 하지만 출생서류 오기는 A씨의 귀책 사유가 아니며, 그가 출생서류 정정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한 점 등 구체적인 사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뉴시스·1시간 전사진 출처: 뉴시스
[단독]美 핵탐지정찰기 동해상 출격…北 핵도발 가능성 대비하나최근 북한이 한미연합(호국훈련)·미일연합(킨소드)훈련을 “악의적 대결 책동”이라며 핵무력 강화의 정당성을 재차 주장한 가운데 ‘핵 탐지견(Nuke Sniffer)’으로 불리는 미국의 핵탐지정찰기(WC-135R·사진)가 20일 동해상에 전개돼 장시간 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정찰기의 한반도 주변 출격이 공개된 것은 북한의 7차 핵실험설이 유력히 제기되던 2023~2024년 이후 처음이다. 그간 핵보유 정당성을 강조하고, 대남 핵공격 위협을 해온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비한 임무 태세 점검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복수의 군용기 추적사이트에 따르면 20일 WC-135R 1대가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기지를 이륙 후 동중국해를 거쳐 동해상으로 날아왔다…동아일보·2시간 전사진 출처: 동아일보
이진숙 "與한준호, KBS 기자협회장 불러놓고 직접 질문 … 명확한 이해충돌"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의 'KBS 보도 외압 의혹'을 거론하며 국정감사 제척 기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은 과거 방송통신위원장 경력을 이유로 제척됐지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한 의원은 의원실이 연루된 의혹의 관련 참고인에게 직접 질의하고도 제척안조차 상정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21일 뉴데일리TV '배추도사의 새벽배송'에 출연해 "제척 사유가 바로 현장에서 벌어졌다"며 "한준호 의원의 경우는 본인 의원실이 직접 관여된 사안과 관련해서 국감장에서 질문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자를 대표하는 인물이 기자협회장"이라며 "이해충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뉴데일리·2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트럼프, 젤렌스키에 "이제 종전 합의할 때 … 미국은 얻은 게 없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러시아와의 종전 합의를 촉구하며 협상 압박을 강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지원에 따른 비용 부담을 거론하면서 합의에 나서지 않을 경우 상황이 더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젤렌스키가 합의하기를 원한다. 그는 합의할 수 있다"며 "이제 합의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지원에도 얻은 것이 없다며 "미국 납세자들은 지쳤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인구와 병력 규모가 우크라이나보다 크다는 점도 언급하며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끝내기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압박했다…뉴데일리·2시간 전사진 출처: 뉴데일리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0대 사이에서 21.3%에 그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0대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20% 선에 근접한 가운데 18~20대에서도 부정 평가가 70%를 넘어섰다. 21일 쿠키뉴스 의뢰로 한길리서치가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9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32.1%, 부정 평가는 66.1%로 집계됐다. 잘 모른다는 응답은 1.9%였다. 직전 조사인 지난 5~6일과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35.7%에서 32.1%로 3.6%포인트 - 매일신문매일신문·2시간 전
[단독] 이행강제금 169억원 기업이 정부 사업 참여? 노동부 “부적정”고용노동부가 부당노동행위 등 노동관계법령 위반 기업이 정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적정하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부당해고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이행강제금 약 169억원이 쌓인 채로 버티고 있는 자일대우버스(현 자일자동차) 얘기다. 노동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참여 제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만큼 후속 조치가 나올지 주목된다.“노동법 위반 기업 사업 참여 부적정”거르지 못한 169억원 이행강제금 미납20일 취재를 종합하면 노동부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보낸 ‘부당노동행위 사매일노동뉴스·4시간 전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예산 반영하라”민주노총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예산을 반영하라고 국회에 촉구했다. 정부 내년도 예산은 전년 대비 12.8% 증가한 820조 9천억원 규모로 편성됐지만, 정부와 돌봄노동자가 합의한 처우개선 예산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민주노총은 20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노정협매일노동뉴스·4시간 전
[상당인과관계 규범적 판단을 ④] 업무상 질병 인정 대법원 판례의 의의와 실현 방안업무상 질병이 인정되려면 업무관련성을 증명해야 한다. 업무가 자신의 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증명해야 한다는 의미다. 산업이 첨단화되면 인과관계 증명은 어려워진다. 법원도 이를 인정한다. 의학적·자연과학적으로 명백하게 증명되지 않아도 산재로 인정하는 판례가 쌓이는 까닭이다. 지금 국회에는 이런 판례 법리를 산업재해보상보험법(산재보험법)에 명시하자는 개정안이 여러 건 발의돼 있다. 상당인과관계 규범적 판단 명문화를 요구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네 차례에 걸쳐 싣는다. 대법원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산재보험법) 적용 대상인 업무매일노동뉴스·4시간 전
대법원에 묻는다, ‘먹튀’ 폐업 옵티칼 해고 정당한가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노동자 7인이, 3년8개월째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모회사인 일본 기업 니토덴코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니토덴코는 TV·모니터·휴대전화·노트북·태블릿 등에 필수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편광필름을 제조·판매하는 다국적기업이다. 한국·중국·베트남 등지에 해외 생산거점으로 자회사를 두고 있는데, 한국에는 100% 지분의 한국옵티칼(구미)과 한국니토옵티칼(평택), 두 법인을 설립해 운영했다. 2016년 11월 한국옵티칼에서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가 설립됐다. 그러자 회사는 노조 대표자들이 외부 금속노조의 선동에 휘둘려매일노동뉴스·4시간 전
결국 李 대통령 방탄? 국힘이 보는 ‘曺탄핵’ 민주당 속내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 작업이 조 대법원장 직무정지를 통해 대행 체제를 출범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권현구 기자 탄핵 인용 가능성이 낮다는 법조계 평가에도 범여권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논의를 이어가자 국민의힘은 그 배경에 깔린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고 있다. 본심은 탄핵이 아닌 대법원장 직무정지이고, 완강한 조 대법원장 대신 상대적으로 통제하기 쉬운 대행 체제를 들어서게 하려는 데 있다고 본다. 여권 강성 지지층 이탈이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외부 희생양을 내세워 내부 결속을 다지려는 의도라는 해석도 나온다…국민일보·9시간 전
메가특구 ‘주 52시간 예외’ 열어둔 여당… ‘투트랙 입법 전략’더불어민주당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초광역특구법 처리와 관련해 ‘주52시간 예외’ 특례 조항을 포함한 법안과 제외한 법안을 모두 발의해 논의키로 했다. 논란이 된 주52시간 예외 적용의 여지를 사실상 열어 두면서 노동계 반발까지 고려한 ‘투트랙 조치’로, 향후 최종안 마련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간사 박상혁 의원은 20일 이른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주52시간 예외) 조항이 포함된 초광역특구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공동 발의에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권칠승 정책위의장 등 민주당 의원 24명이 참여했다…서울신문·11시간 전사진 출처: 서울신문
LIG D&A 4억대 뇌물 혐의, ‘방사청 입찰 2년 제한’ 철퇴연합뉴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가 뇌물공여와 원가 부정 혐의로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최고 제재수위인 2년간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받았다. 군이 주요 고객인 방산업체가 국가 방위사업을 수주하지 못한다는 것은 최대 매출원을 차단당하는 의미여서 향후 경영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20일 방위사업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LIG에 24개월간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국가계약법 27조는 부정당업자에 대해 최대 24개월간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LIG는 법정 상한에 해당하는 제재를 받은 셈이다. 검찰은 지난 8월 해·공군 무기개발 사업 입찰 과정에서 방위사업청 직원에게 4억원대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LIG 직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국민일보·11시간 전
희한한 메가특구 법안⋯ 與, ‘52시간 특례’ 포함·제외 동시 발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병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는 ‘초광역특구법안’을 두 가지 형태로 발의한다. 노동계가 반발해온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고소득 연구·개발직 주 52시간 노동상한제 적용 제외 특례) 조항을 포함한 법안과 포함하지 않은 법안을 이례적으로 병행 추진한다. 노동계 반발을 무마하면서 산업계의 특례 요구와 절충점을 찾겠다는 의도다. 원내 지도부는 “충분히 숙의하겠다”며 원점 검토를 표방했지만, 당내에선 특례 적용에 무게를 실을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린다. 반도체산업의 중요성이 전례 없이 높아진 데다 메가프로젝트 특성상 기업 눈치를 더 볼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국민일보·11시간 전
유엔사, 경의선 역사관 출입 관여…"과도한 제한" 비판도[앵커] 우리 정부가 23년간 운영해 온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역사관 출입이 최근 유엔군사령부의 요구로 제한됐습니다. 비무장지대, DMZ 내 안전 조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게 유엔사의 설명인데, 최근 유엔사령관의 발언과 맞물리며 과도한 조치 아니냐는 비판도 나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2021년 통일부가 DMZ 내 첫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라며 선보인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전시관입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남북출입사무소...연합뉴스TV·15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TV
추미애, 소방관들 직접 만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앵커] 추미애 경기지사가 오늘 소방관들을 만나 직접 사과했습니다. 추 지사의 발언 맥락을 설명하다 물의를 일으킨 부승찬 의원도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여론 악화'를 우려한 민주당은 입 단속에 나섰습니다. 구혜진JTBC·15시간 전
이 대통령, 계양산시장 찾아 물가·경기 점검…상인 고충 청취3기 신도시 현장시찰 나선 이재명 대통령(인천=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3기 신도시 현장 시찰을 하고 있다. 2026.10.20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인천=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3기 신도시 현장 시찰을 하고 있다. 2026.10.20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연합뉴스TV·15시간 전사진 출처: 연합뉴스TV
"김정은 죽고 김여정이 정권 잡아" 사망설 돌자…북한이 공개한 사진[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망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이 한때 해외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졌습니다. 김 위원장이 뇌출혈로 중국 베이징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사망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자 오늘 북한은 의JTBC·1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