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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행강제금 169억원 기업이 정부 사업 참여? 노동부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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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부당노동행위 등 노동관계법령 위반 기업이 정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적정하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부당해고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이행강제금 약 169억원이 쌓인 채로 버티고 있는 자일대우버스(현 자일자동차) 얘기다. 노동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참여 제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만큼 후속 조치가 나올지 주목된다.“노동법 위반 기업 사업 참여 부적정”거르지 못한 169억원 이행강제금 미납20일 취재를 종합하면 노동부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보낸 ‘부당노동행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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