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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6.9% 약간 반등…부정평가와 격차 '23.2%p'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반등했지만 부정 평가와의 격차는 여전히 20%포인트 이상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26~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5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6.9%로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보다 1.6%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부정 평가는 60.1%로 전주 대비 2.2%p 하락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차이는 23.2%p로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를 유보한 응답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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