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소음의 장막 뚫고 정면으로…공원(박시은)이 쥐어준 '진심'이라는 나침반

소음의 장막 뚫고 정면으로…공원(박시은)이 쥐어준 '진심'이라는 나침반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고개를 숙여 신발 끝을 응시하던 침잠의 시선이 마침내 정면을 향해 고개를 들 때, 지독했던 고립은 연대의 용기로 치환된다.

결핍과 슬픔을 억지로 털어내는 대신 스스로를 지키는 '무기'이자 '방패'로 긍정해 온 싱어송라이터 공원(Gongwon·박시은)이 다시 길 위에 섰다.

JTBC '싱어게인4'

톱10 진출로 대중에게 선명한 인장을 새기고,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 '올해의 신인'

후보에 오르며 음악적 밀도를 공인받은 그는 쉼 없이 자아의 윤곽을 다듬어왔다.

최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는 한대음 '뮤직 커넥트'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그 소리의 스펙트럼과 사유의 보폭을 바깥으로 넓혀낸 분기점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