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이권호 변호사 "지식 전하려던 법률 칼럼, 인간과 미래를 묻는 글이 됐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3년 4월 'ChatGPT와 저작권'으로 시작한 연재가 2026년 8월 'AI와 인류의 미래'로 마침표를 찍었다.
3년 4개월 동안 쌓인 42편의 칼럼에는 법률가의 지식과 경험, 기술이 바꾸는 세상을 바라보는 고민이 담겼다.
의뢰인과 상대방, 판사를 향하던 글이 대중에게 가닿는 동안 필자 역시 변했다.
지식을 전달해야 한다는 강박은 자신의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하는 여유로 바뀌었다.
국내외 개발금융과 기업 인수합병 자문부터 금융위기 이후의 분쟁, 중재와 공공기관 자문까지.
다양한 현장을 거친 이권호 변호사에게 법은 여전히 "정말 어렵고, 아직도 모르겠다"는 탐구의 대상이다.
연재를 마친 그를 만나 글쓰기를 이어온 동력과 법률가로서 쌓아온 경험, 앞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들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