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매운탕 먹고 싶다" 故 최불암 마지막 부탁…이계인 '오열'

"매운탕 먹고 싶다" 故 최불암 마지막 부탁…이계인 '오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이계인이 고(故) 최불암과의 마지막 통화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이계인은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조문을 마친 이계인은 취재진을 만나 최불암을 떠나보낸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계인은 고인과 40년간 여의도에서 한 블록 거리의 이웃으로 지냈다며 "선배와 술을 제일 많이 마신 사람이 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여의도를 떠난 뒤 고인이 "네가 떠나니까 기분이 허하다"라고 털어놨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계인은 고인을 떠나보낸 심경을 묻자 "안 믿긴다"고 말했다.

그는 "형님이 저를 걱정하셨다.

제가 병원에 있을 때 '한국인의 밥상'

촬영 가셨던 형님이 '용한 스님을 만났는데 소원을 얘기하라더라…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