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신문··정치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회의'를 주재하고, 흉악범을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하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부처별 대응 방안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회의는 '초안전사회를 위한 모두의 안심 365 프로젝트'라는 비전과 전략 아래 진행됐다.

국무조정실,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경찰청,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 등 9개 관계부처 장·차관이 참석했다.

법무부는 흉악범의 영구 격리를 통해 피해자와 유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