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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복귀 지능순" 만든다던 李 … 與 인사는 "韓 주식 팔고 美로 튀려 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이재명 정부가 국내 증시 활성화를 국정 핵심 과제로 내세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인사인 현근택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한국 주식 팔아서 미국으로 튀려고 했다"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당 소속 친명(친이재명) 인사 마저도 국내 주식을 믿지 못하겠다는 발언을 방송에서 서슴없이 한다는 것이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 전 부원장은 전날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했다.
방송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진행자가 "그래도 오늘은 주가가 좀 올랐다.
삼전닉스가 한 7%씩 (올랐다)"고 하자 그는 "많이 올랐다"며 "한국 주식 팔아서 미국으로 빨리 튀려고 했더니"라고 했다.
그러자 주변의 패널들은 "어머나", "정부 기조에 맞춰달라"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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