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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어떻게 바꿀까 (기프트)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우빈이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를 이끄는 감독으로 변신한다.12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함승훈, 극본 민정·해주·성은)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은 전직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3일 공개된 ‘플레이볼 티저’에는 야구공이 덕천고 야구부원들의 손을 거쳐 감독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담겼다.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통해 팀의 분위기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소개한다.영상은 덕천고 야구부장 윤서진(서은수 분)이 야구공을 화면 앞으로 내미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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