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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업계·국회 의견 모아 판단"

[2026 국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업계·국회 의견 모아 판단"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전문가, 업계, 국회 의견을 모아 숙고해 판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의 가상자산 과세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내년 1월1일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과세는 해외 거래자료 확보와 손실 이월공제 등 제도적 미비점 등을 이유로 또다시 유예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 부총리는 권대영 재경부 1차관이 최근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서는 "전문가나 업계 의견을 더 들어보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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