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래퍼 빌스택스, 대마 흡입 혐의로 또 재판行 … 과거 '대마 합법화' 주장도 재조명

래퍼 빌스택스, 대마 흡입 혐의로 또 재판行 … 과거 '대마 합법화' 주장도 재조명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래퍼 빌스택스(본명 신동열)가 대마를 구입해 흡입한 혐의로 또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오랫동안 '대마 합법화'를 주장해 온 그는 이전에도 동종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력이 있다.

수원지방공소청은 지난 16일 빌스택스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판매책으로부터 대마와 대마 젤리를 사들여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빌스택스의 혐의는 대마 판매책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수사 당국은 자택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의 추가 범행을 추적하던 중 구매자들의 관련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빌스택스의 대마 구입 및 흡입 혐의가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