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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두 달 안에 결론" … 투자자 부담 방안은 미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상자산 과세 문제에 대해 두 달여 남은 올해 안에 결론을 내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부 측에도 최종 점검을 요청했다고 하면서도, 과세 시행 여부와 투자자 부담을 조정할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 대표는 22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07'에서 가상자산 과세 문제가 대표 임기 안에 정리될지를 묻는 질문에 "임기는 뭐 2년이나 되는 거니까 그렇게까지 가기는 그렇고"라며 "올해에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올해 안이 맞느냐'고 재차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가상 자산 과세를 그대로 할 거냐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뭐 제도 보완을 할 거냐"를 논의할 대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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