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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선 누가 돈 벌까…28일 '저궤도 산업의 현재와 미래' 짚어본다

우주에선 누가 돈 벌까…28일 '저궤도 산업의 현재와 미래' 짚어본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월 28일 서울 코엑스B홀 '제2회 K-우주포럼'

개최 세션4 '레오노믹스'…제약·위성·출연연·VC 한자리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약회사 보령이 우주사업에 진출했다.

지구 저궤도(LEO)의 미세중력 환경을 활용해 신약을 연구하는 등 우주 의학 생태계를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보령처럼 위성통신이나 지구관측 등과 거리가 먼 산업들마저 우주로 눈을 돌리면서 저궤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다만 위성 발사가 늘고 투자금이 몰린다는 사실이 곧 기업이 돈을 번다는 의미는 아니다.

저궤도에서 실제로 팔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가 돈을 내고 저궤도에서 만들어진 제품·서비스를 구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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