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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제3공항' 2035년 완공…푸둥·훙차오와 연 2억명 처리

상하이 '제3공항' 2035년 완공…푸둥·훙차오와 연 2억명 처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상하이가 인접한 장쑤성 난퉁에 '제3공항'을 건설해 푸둥·훙차오공항과 통합 운영하는 국제 항공허브 구축에 나선다.

신공항을 2035년까지 완공하고 세 공항의 연간 여객 처리량을 2억명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2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리눠 중국 민용항공국 발전계획사 부사장은 지난 20일 열린 '2026 북와이탄 국제해운포럼 국제항공포럼'에서 이 같은 내용의 상하이 국제 항공허브 계획을 설명했다.

2035년까지 난퉁 신공항을 완공해 상하이와 난퉁의 '2개 지역, 3개 공항'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게 핵심이다.

연간 여객 처리량 2억명, 화물·우편 처리량 540만톤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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