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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가상 자산 과세 그대로 할 것인지 집중 논의…올해 정리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가상자산 과세 유예 문제와 관련해 "올해 정리를 해야 한다"고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유튜브 방송 '민주당티비'에 출연해 "가상 자산도 지금까지 몇 번 유예를 했고 결국 시장 환경이 괜찮은지와 청년층의 목소리가 어떤지, 가상 자산은 이제 과세를 할 수 있는 제도가 갖춰졌는지 등의 문제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가상 자산 과세는 당초 지난 2022년 1월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세 차례 미뤄져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최근 이에 대한 목소리가 높고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 어제 이것을 최종 시점에서 한번 집중 점검을 해볼 때가 된 것 같다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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