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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설립 저스피스재단, 힙합 축제에 군인·경찰·소방관 300명 초청 … 음악으로 전하는 감사

지드래곤 설립 저스피스재단, 힙합 축제에 군인·경찰·소방관 300명 초청 … 음악으로 전하는 감사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JUSPEACE Foundation)이 힙합 음악 축제를 통해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제복 공무원들에게 특별한 휴식의 기회를 마련한다.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음악을 즐기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공연 관람을 지원하는 것이다.

저스피스재단과 강원 레드 프라이즈(RED FRYS)는 오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강릉 경포해변에서 열리는 '강원 레드 프라이즈 2026'에 군인과 경찰공무원, 해양경찰, 소방공무원 등 총 300명을 초청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공익사업인 '영웅회복'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된다.

초청 대상은 국방부와 경찰청 등을 통해 연계된 강원 지역 복무 인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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