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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연내 정리…제도 보완 집중 점검”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가상자산 과세 문제와 관련해 “올해 안에 정리해야 한다”며 당정 차원의 집중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TV ‘민티07’에 출연해 “현재까지는 원칙대로 그대로 한다고 돼 있다”면서도 “시장 환경이 괜찮은지, 청년층의 목소리가 어떤지, 과세할 수 있는 제도가 갖춰졌는지 등을 봐야 한다”고 했다.
가상자산 과세는 2020년 제도 신설 후 지금까지 세 차례 시행이 유예된 상태다.
김 대표는 “최종 시점에서 집중 점검을 해볼 때가 된 것 같다고 문제 제기했다”며 “당 내부에도 여러 목소리가 있어 집중 점검을 해보려고 한다”고 했다.
전날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게도 최종 점검을 하고 결론을 내자고 말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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