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대통령 여권번호 유출…외교부 "추가 문서 유출 등 모든 가능성 조사 중"

대통령 여권번호 유출…외교부 "추가 문서 유출 등 모든 가능성 조사 중"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여권번호 등 '공군 1호기'

탑승자들의 개인정보 유출에 외부 용역업체의 관여 가능성이 제기된 데 대해 "관계기관과 협조하에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철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관련 질문에 대해 "외교 관련 자료 유출 가능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사실관계가 확정되는 대로 파악된 내용을 투명하게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파일이 발견된 악성코드 검사 사이트 '바이러스토털(VirusTotal)'에 다른 외교 관련 문서가 등록돼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박 대변인은 "해당 사항을 포함해 지금 조사와 수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구체적인 사항은 말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