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北, 대남 확성기 가동 예고에 軍도 맞대응 거론…1년 4개월 만에 재개하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우리 군도 대북 확성기 방송 등 맞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남북 간 확성기 심리전이 재개되면 지난해 6월 이후 중단됐던 대남·대북 방송이 1년 4개월여 만에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 온 남북관계 개선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21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무장괴한들은 오늘도 적어도 두 곳에서 확성기 경고 도발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하며 갈개였다”며 “10월 중으로 대한국 심리전 확성기들이 전 국경선에서 가동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