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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절친 차강윤 의심… 눈빛도 변했다 (대리수능)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박윤호가 가장 믿었던 친구를 향해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평범하고 순수했던 고등학생이 돌이킬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겪는 감정의 변화가 긴장감을 예고한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연출 박소연, 극본 최수)은 수능을 둘러싼 세 인물의 결핍과 욕망이 충돌하며 범죄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배신과 속임수가 얽힌 위험한 거래 속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마주한 청춘들의 심리전을 담는다.5일 공개된 캐릭터 스틸 컷에는 주희동(박윤호 분)의 상반된 모습이 담긴다.
전교 1등 강건태(차강윤 분)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친구를 향한 깊은 신뢰가 느껴진다.
평범한 학생인 희동에게 건태는 동경의 대상이자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특별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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