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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1호기' 유출 5개월 동안 몰라 … 靑 기강·국가 정보 체계 통째 흔들, 최악땐 테러 악용

'대통령 1호기' 유출 5개월 동안 몰라 … 靑 기강·국가 정보 체계 통째 흔들, 최악땐 테러 악용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국가의 심장'에 대한 정보가 통째로 뚫리는 어처구니 없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는데, 청와대는 5개월째 손을 놓고 있었다.

테러 집단이 마음 먹고 악용하면, 국가 핵심 요인들이 끔찍한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일이다.

야당의 말대로 청와대의 기강 해이는 물론, 국가의 정보 보안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가 심장 '공군 1호기'

정보 유출, 세계 유례 없어 …

최악땐 테러로 악용될 수도 이른바 '공군 1호기'

탑승자 정보가 집단 유출된 것은 세계에서도 사례가 없다.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당시 전용기에 탔던 인사들의 정보가 통째로 빠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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