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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보수 대권’ 한동훈 14%·오세훈 13.7% ‘초접전’ [한길리서치]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 범보수 진영의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범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강훈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지만, 두 자릿수 선호도를 얻은 인물은 없었다.KNA25·폴리뉴스 의뢰로 한길리서치가 지난 25~26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범보수 인사 8명 가운데 한 의원은 14.0%, 오 시장은 13.7%의 선호도를 기록했다.
두 사람의 격차는 불과 0.3%포인트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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