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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암장 의심”…한동훈 딸 사건에 중수청·경찰 움직인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이른바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과거 사건을 처리했던 경찰이 관련 고발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데 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수장까지 당시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다.
특히 경찰과 중수청 책임자가 나란히 진상규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2023년 무혐의로 종결됐던 사건의 수사 과정이 다시 검증대에 오르게 됐다.중수청장 “일부 암장처럼 보여”…고강도 진상규명 시사김지용 중수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 딸의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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