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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 달려간 정점식 “진화 애쓴 소방에 감사…서울시와 임시 시설 즉시 마련”

구룡마을 달려간 정점식 “진화 애쓴 소방에 감사…서울시와 임시 시설 즉시 마련”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찾아 13시간 동안 진화 작업에 나선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재민에 대한 빈틈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윤용근 원내대표 비서실장, 박수민(서울 강남을) 국민의힘 의원 등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인 구룡마을에서는 전날 오후 발생한 화재로 축구장 26개 규모의 면적이 불탔다.

화재 발생 13시간 만인 이날 새벽 큰불이 잡혔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 절차에 들어갔다.

현장에 도착한 정 원내대표는 소방당국과 강남구청장으로부터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의힘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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