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가상자산 과세' 결론 못 낸 당정…"고시 유예·디지털자산법 내년 제정" 의견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여당이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검토하는 가운데 정부가 달라진 시장 환경과 과세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여권 일각에선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전 관련 고시부터 유예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내년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과세 시뮬레이션 등 제도적 준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졌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정부는 국민이 납득하고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에 대해 숙고하고 있다"며 "오늘 당에서 전달해 주시는 국민의 목소리도 경청하고, 충분히 국회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