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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량 사야 하나”…英·日 권고에 北 자주포까지, 술렁이는 SNS

“비상식량 사야 하나”…英·日 권고에 北 자주포까지, 술렁이는 SNS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영국과 일본이 자국민에게 재난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식량과 생필품을 준비하도록 권고한 가운데, 북한의 자주포 전방 배치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국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전쟁 가능성을 우려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부 게시물에서는 생존가방을 미리 꾸리거나 비상물품을 구매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지난 27일 SNS 스레드에는 전쟁에 대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묻는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전쟁나면 궁금한게 남편이 전쟁터에 나가야 하느냐”, “2개월 된 아기와 28개월 된 아이가 있는데 어떤 짐을 챙겨야 하나”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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