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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연기해달라"…김혜자 손길에 감격한 배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조성하(60)가 대선배 김혜자(85)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조성하는 21일 SNS(소셜미디어)에 김혜자와 찍은 영상을 올리며 "선생님 실물 영접.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대박이다.
선생님 사랑한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멋진 연기 해 달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김혜자가 뺨을 어루만지자 조성하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날 개봉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 출연하는데, 영화 홍보차 해당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조성하는 게시글 말미에 해시태그(#)로 '김혜자 선생님께 사랑 받기 위로 받기 챌린지'라고 덧붙였다.
조성하는 영화 개봉 소식을 전하며 "사랑하는 어머니, 할머니, 그리고 친구, 그 누구라도 함께하면 행복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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