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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대망신', 코모에 대패 … 페르난데스는 캐릭 감독 '저격'

맨유의 '대망신', 코모에 대패 … 페르난데스는 캐릭 감독 '저격'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대망신'을 당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의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코모(이탈리아)와 경기에서 1-4 완패를 당했다.

굴욕적인 참패다.

맨유는 UCL에서도 2연패를 당했다.

EPL을 포함해 7경기 연속 무승 행진(4무 3패)을 이어갔다.

1승 2패, 승점 3점으로 21위까지 추락했다.

반면 2승 1패, 승점 6점을 쌓은 코모는 9위로 뛰어올랐다.

맨유는 미드필더인 브루노 페르난데스 원톱으로 놓는 강수를 뒀다.

2선에 마테우스 쿠냐-유리 틸레만스-브라이언 음뵈모가 배치됐다.

맨유는 전반 이른 시간부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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