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민형배 시장, 대통령급…전문임기 보좌관 靑보다 많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직무를 보좌하기 위해 채용한 전문임기제 수석보좌관을 놓고 "청와대 보다 많아 시장이 아니라 대통령 급"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22일 오전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민 시장이 채용한 전문임기제 수석보좌관에 대해 질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시장을 보좌하려고 만든 것이 전문임기제인데 청와대는 정무수석, 홍보수석 등 11명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13명"이라며 "다른 사람들이 보면 (민 시장이) 다음 대선출마 의지가 있나 이렇게 오해를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비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