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민주당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연내 결론 낸다"…부총리에 집중 점검 제안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두고 "올해 정리를 해야 한다"며 연내 결론을 내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 대표는 22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최근 이에 대한 목소리가 높고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 최종 시점에서 한번 집중 점검을 해볼 때가 된 것 같다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과세를 그대로 할 것이냐,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제도 보완을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된 것 아닌가"라고 강조했다.
결론 시점에 대해서는 "올해도 두 달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2026 국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업계·국회 의견 모아 판단"](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102212254270570_1792639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