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정치
유홍준 소장품 ‘셀프 추천’에 경향신문 “비겁한 짓” 동아일보 “무슨 낯으로 버티나”
기사 앞부분 · 미디어오늘 RSS 제공문 그대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개인 소장품 전시 경위와 소방관 처우 문제가 여러 사설에서 이어졌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여부, 잠재성장률 반등, 국민연금 운용과 상장지수펀드 심사도 주요 쟁점이었다. 20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1. 유홍준 소장품 전시 경위에 사퇴 요구와 이해충돌 지적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7월 특별전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를 애국지사 박원근의 유묵으로 소개했다가 철거했다. 작품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온라인 경매에서 구입한 개인 소장품이었다. 유 관장은 19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소장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오늘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