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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녕고 이예주, 수영 다이빙 4관왕
기사 앞부분 · 출처: 제주일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대회 5일차인 20일에도 육상, 유도, 양궁 등에서 메달을 따내며 선전했다.수영 다이빙에서는 이예주(남녕고 3)는 이날 여자18세이하부 1m스프링보드 결선에서 219.5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예주는 이번 대회에서 플랫폼싱크로나이즈드, 3m싱크로나이즈드, 플랫폼에 이어 1m스프링보드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강지호(남녕고 3)도 남자18세이하부 3m스프링보드에서 409.7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제주 선수단 선전을 이끌었다.이호준도 경영 남자일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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