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오세훈, 한동훈 복당에 신중론…“당내 대다수 공감 전제돼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기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론과 관련해 “무슨 일이든 절차와 방식이 중요하다”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오 시장은 6일 서울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의 복당론에 대한 질문에 “당내 대다수 구성원의 공감이 전제될 때 중요한 상황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그런 의미에서 분위기가 성숙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지난번에도 신중해야 한다,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다”고 했다.
이어 “제가 그때 드린 말씀을 가볍게 받아들이지 말고 모두 조심스러운 자세로 갈등과 분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전제조건이 무엇인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장동혁 "국민의힘과 서울시는 한 팀" 오세훈 "적극적 협력 부탁"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21521875_web.jpg?rnd=2026110612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