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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보수 통합? 한동훈 오면 아무도 안 와… 결국 '반한 연대'로 갈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10월 말로 이재명 정부 국정 2년 차 국정감사가 대부분 마무리됐다.
매년 국감이 끝나면 '맹탕 국감'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럼에도 예년에는 국가적 어젠다가 하나라도 나왔다.
하지만 이번 국감은 고성만 난무할 뿐 새로운 어젠다는 하나도 없었다.
이번 국감에 대한 평가와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2심 무죄 이후 불거진 보수통합론 등 정치 현안에 대해 들어보고자 지난 3일 서울 국회의사당역 근처에서 김성열 개혁신당 전 최고위원을 만났다.
다음은 김 전 최고위원과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국감 무용론 나올 정도"
-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대한 국정감사가 끝났어요.
매년 국감이 끝나면 나오는 말이 '맹탕 국감'이잖아요.
이번 국감에 대해 총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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