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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서울시와 한 팀" 오세훈 "분열 최소화"…한동훈 복당엔 신중론

장동혁 "서울시와 한 팀" 오세훈 "분열 최소화"…한동훈 복당엔 신중론
사진 출처: MBN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국민의힘에선 연일 보수 통합론이 화두인 가운데, 오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또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한 팀'이라며 협력을 강조했지만 보수 대통합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정예린 기잡니다.

【 기자 】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나란히 서서 "파이팅"을 외칩니다.

두 사람은 국회 토론회와 외부 포럼에 이어 오늘까지이번 주에만 세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장 대표는 서울시와의 협력을 다짐하며 국민의힘과 서울시는 '한 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오세훈 시장님께서 약속하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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