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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탈옥법” “특권계급”…장동혁·한동훈·오세훈, 李에 십자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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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수호할 능력이 없는 대통령은 재판 재개가 답이다.
이재명 스스로 자신의 모든 죄를 지우기 전에 재판을 재개해야만 한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국민이 주인인 21세기 민주공화국에서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 법을 만들고, 수사기관을 동원하고, 사법부의 판단까지 뒤흔들려 한다면 도대체 어느 시대의 통치를 하겠다는 것이냐.”(오세훈 서울시장)“이재명 공소취소용 특검법은 범죄를 처벌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권력자에게 진행 중인 재판에서 빠져나올 특권을 주기 위한 특권법이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보수 진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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