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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거진 ‘한동훈 복당’ 논란… 장동혁은 선긋기

다시 불거진 ‘한동훈 복당’ 논란… 장동혁은 선긋기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후 국민의힘에서 ‘보수 통합론’이 고개를 들면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논란이 재점화됐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가 선을 긋고 있는 데다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적지 않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4선 김태호 의원(경남 양산을)은 5일 “헌정질서가 흔들리는 이때, 분열은 무능이고 통합은 책무”라며 “반헌법적 거대 권력에 맞서겠다면서 우리 안의 갈등 하나 넘어서지 못해서야 어떻게 국민의 신뢰를 얻겠느냐”고 밝혔다.

그러면서 “흩어진 역량을 모으고, 모든 힘을 공동 대응에 집중해야 한다”며 “한 의원의 전격 복당을 대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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