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유럽도 홍콩도 준비만 2년 반 이상…결제주기 단축 '신중 모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증권유관기관이 2일 발표한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초안)'에 따르면 국내 증시의 주식 결제주기 단축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약 1년 늦은 2028년 하반기가 될 전망이다.
외국인투자자의 시차·환전 부담과 결제실패 위험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서다.
준비가 부족하면 한국 시장 투자 비중을 줄이겠다는 해외 투자기관도 있는 데다 개인투자자의 반대매매 위험에 대한 검토도 남아 있다.
여기에 홍콩이 시행 시기를 2028년 하반기로 연기한 점도 국내 일정에 영향을 미쳤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 등 증권유관기관은 2028년 중 결제주기를 현행 2거래일(T+2)에서 1거래일(T+1)로 단축할 계획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