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李, ‘잦은 순방’ 野 비판에 “돼지 눈엔 돼지만… 링거 맞으며 코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해외 순방이 과도하다는 야당의 지적에 대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면서 “해외 순방의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 주사를 맞으며 코피가 터진다”고 맞섰다.
‘다문화가정 우대 폐지 검토’
언급을 둘러싼 진보 진영의 비판과 관련해선 “왜 시중에서 PC(정치적 올바름)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고 반박했다.
여당 일각에서 이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지층과 각을 세우는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주말 사이 복지, 부동산, 해외 순방, 수출, 농촌 등의 이슈에 대해 전방위로 글을 올려 논쟁을 벌인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사설]사상 최대예산, '모두의 성장' 되려면](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215545848578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