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이호선, 모친상 부의금 기부한다…자립준비청년 지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상담전문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모친상 조의금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생전 어려운 이웃을 돌보았던 모친의 유지를 잇기 위해서다.
이 교수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덕분에 어머니를 잘 배웅했다"며 장례를 마친 소회와 함께 기부 뜻을 밝혔다.
그는 "전해 주신 부의금은 어머니께서 이름 모르는 생명들을 보이지 않는 손길로 살피셨듯,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걸어갈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한다"며 "어머니의 삶 앞에 보내 주신 마음이 그 청년들에게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교수의 모친인 고(故) 김정화 목사는 생전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헌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