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정치

전문가들 “김정은 ‘깜짝 방중’에도 북·중 경제교류 한계 명확”

전문가들 “김정은 ‘깜짝 방중’에도 북·중 경제교류 한계 명확”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현지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 방문을 마치고 신압록강대교에서 왕후닝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의 배웅을 받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깜짝 방중’으로 북·중 경제 협력 확대를 과시했지만 북한이 얻을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이나 대북 제재 우회 효과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북·중 교역에서 무역 흑자를 보는 쪽은 중국인 데다 중국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전면적으로 위반하면서까지 북한과 교류할 가능성도 낮기 때문이다.

경제적 이유뿐 아니라 핵보유국 인정 협상을 위해서도 북한의 제재 해제 문제가 북·미 대화의 트리거로 작동할 것이란 전망이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26일 “북한 입장에서는 결국 제재가 제일 중요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