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정치
오세훈 "상고 포기 목소리 내줘 고맙다"…장동혁 "당연한 일"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이 난 뒤 특검을 향해 상고 포기를 촉구해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오 시장은 오늘(2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47주기 추모식에서 만난 장 대표에게 여당이 자신의 항소심 무죄 판결에 대해 특검이 상고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상고를 포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계속 내주셔서 고맙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장 대표는 "당에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도 웃으며 악수했습니다.앞서 장 대표는 오 시장의 2심 무죄 결과가 나온 뒤 소셜미디어(SNS..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2026 국정감사] 법사위, 종감까지 정쟁…'吳 2심 무죄·金 황제 골프'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26/2026102618172939420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