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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는 왜 추미애 직격했나... "오세훈 닮았다는 비난, 감당 어려워"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동료들 없으면 안 돼요.
작가들이 없으면 숨이 막혀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이름을 알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 작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올린 영상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이같이 호소했다.
서 작가가 소속된 경기도 양평의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서 작가를 포함해 중증장애인 동료 작가 30명이 출근해 그림을 그리고 월급을 받는 일터다.
지난 2021년 시작된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사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노동자 880명 어떻게 하나...
추미애 도정 '전액 삭감'
추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는 기존 노동시장에서 철저히 배제돼 온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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