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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국민의힘 대표 타이틀 차지한 장동혁, '연임' 노리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0년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 대표 타이틀을 얻자 보수 정가의 시선은 그의 연임 도전 여부로 향하고 있다.
강성 지지층의 장 대표 지지세가 상당한 데다 유력 경쟁 상대들이 장외에 머물고 있어 현 상태로는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26일로 재임 426일을 맞은 장 대표는 앞선 이준석 전 대표(개혁신당 의원)의 424일을 넘어서 매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장 대표는 기록에 대한 별다른 반응 없이 최고위원회의, 박정희 전 대통령 제47주기 추모식 참석 등 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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